제적등본을 떼러 들어갔는데 로그인 뒤에 추가정보확인 화면에서 호주 성명과 본적을 물어서 멈춘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할 때는 배우자·부·모·자녀 중에서 확인했는데, 제적등본에서는 호주 성명과 본적 두 가지만 나와서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이 글은 제적등본 발급을 인터넷에서 직접 해 보고 정리한 기록입니다.
화면은 직접 캡처했고, 개인정보(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발행번호 등)는 모두 빨간색 가상 값으로 바꿨습니다.
30초 요약
제적등본 발급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efamily.scourt.go.kr)에서 로그인 후 신청합니다.
신청 화면에서 발급 대상자(본인)·증명서 종류(제적등본)·주민번호 공개 여부·수령방법(직접 인쇄)·신청사유를 고릅니다.
추가정보확인은 서류마다 다릅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배우자·부·모·자녀, 제적등본은 호주 성명·본적이었습니다.
신청하면 팝업창으로 증명서가 열리고, 직접 인쇄하는 방식은 무료로 안내됩니다.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제적등본: 2008년 1월 1일 호적법이 폐지되기 전의 호적 기록 중 제적(기록에서 빠진) 상태의 내용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호주: 호주제 시절 한 집안(호적)의 대표로 올라 있던 사람입니다.
본적: 호적이 놓여 있던 장소입니다. 지금 사는 주소와는 다릅니다.
제적등본 발급 전에 준비할 것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인터넷이 되는 PC, 로그인에 쓸 인증수단(저는 공동인증서), 그리고 추가정보확인에 쓸 호주 성명과 본적을 미리 알아 두는 것입니다. 로그인과 인증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진행하세요.
제적등본 발급 수수료 한눈에 보기
발급 방법
제적등본
제적초본
인터넷(직접 인쇄)
무료
무료
무인발급기
500원
300원
방문 발급
1,000원
500원
이미지 제적부 열람은 건당 200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금액은 2026년 10월 30일 공식 안내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이며,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사이트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제적등본 발급 방법 따라 하기
STEP 1.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접속 후 로그인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첫 화면의 증명서발급 메뉴에서 제적부 > 제적등본으로 들어갑니다. 로그인은 본인이 직접 하세요. 저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했습니다.
STEP 2. 신청 화면에서 다섯 가지 선택하기
신청 화면: ① 제적등본 선택 ② 주민번호 전부 비공개 ③ 직접 인쇄 ④ 신청사유 선택
화면에는 번호 순서대로 발급 대상자(본인), 증명서 종류(제적등본·제적초본), 주민등록번호 뒷부분 공개 여부, 수령방법(직접 인쇄·전자문서지갑), 신청사유가 나옵니다. 저는 제적등본, 전부 비공개, 직접 인쇄, 신청사유는 개인 신분 또는 가족관계증명으로 골랐습니다.
STEP 3. 추가정보확인: 호주 성명·본적 입력하기
가족관계증명서와 제적등본의 추가정보확인 선택지 비교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할 때 저는 추가정보확인에서 배우자·부·모·자녀 중에서 확인했습니다. 제적등본에서는 호주 성명과 본적 두 가지만 나왔습니다. 두 가지의 뜻을 알면 입력이 쉬워집니다.
호주 성명은 어떻게 적나요? 호주는 호주제 시절 그 호적의 대표였던 사람입니다. 내 제적등본의 호주가 아버지일 수도, 할아버지일 수도 있어서 "내 아버지 이름"이라고 단정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예전 제적등본이 있다면 맨 위 쪽 호주 칸의 이름이 그 값입니다. 한자가 같이 적혀 있어도 입력 칸 안내에 맞춰 한글 성명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적은 어떻게 적나요? 증명서 맨 위 본적 칸에 적힌 주소입니다. 번지까지 적혀 있고, 지금 사는 주소가 아니라 호적이 있던 장소입니다. 현재는 "등록기준지"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족에게 물어보거나 오래된 서류에서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 두 가지를 묻는지는 화면에 따로 설명이 없었습니다. 제가 본 범위에서는 신청한 사람이 해당 호적의 내용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STEP 4. 팝업창에서 증명서 확인하고 인쇄하기
신청하기를 누르면 별도 팝업창으로 증명서가 열립니다. 팝업 차단이 켜져 있으면 열리지 않으니 차단을 해제하세요. 저는 2쪽짜리 증명서가 나왔습니다.
제적등본 1쪽: 본적, 호주, 부·모, 출생·혼인 사항 (개인정보는 빨간 가상 값)제적등본 2쪽: 자녀 기재 사항과 발급 정보 (개인정보는 빨간 가상 값)
증명서 하단에는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의 증명서 진위확인 메뉴에서 발급일부터 3개월까지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막히면
팝업이 안 뜬다: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을 해제한 뒤 다시 신청하세요.
호주 성명을 모르겠다: 가족에게 확인하거나 예전에 받아 둔 제적등본의 호주 칸을 보세요.
본적을 모르겠다: 지금 주소가 아니라 호적이 있던 장소입니다. 오래된 서류를 먼저 찾아보세요.
발급 후 확인할 것
제적등본은 증명서마다 기재 내용이 다릅니다. 이번에 발급한 증명서에서는 본적, 호적편제·재제·전산이기·탈소 같은 호적 처리 이력, 호주와 가족 구성원의 출생·혼인 사항이 보였습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항목이 들어 있는지 한 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제적초본이 맞는지도 확인하세요.
데이터글리너가 직접 확인한 부분
2026년 10월 30일 로그인 후 신청 화면과 증명서 2쪽 발급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추가정보확인은 가족관계증명서와 달리 호주 성명·본적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수수료 표는 공식 안내 내용을 옮긴 것이며, 직접 인쇄 발급 외 항목은 제가 결제해 보지 않았습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인터넷으로 하려고 정부24에 들어갔다가 ‘발급하기’ 버튼이 없어서 당황하는 분이 많습니다. 정부24 민원안내를 열어 보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신청방법은 인터넷이 아니라 방문으로 적혀 있습니다. 집에서 몇 번 클릭해서 받을 수 있는 서류는 이름이 비슷한 전자본인서명확인서입니다.
이 글은 정부24 민원안내 화면 두 곳(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을 2026년 10월 30일에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두 안내 모두 최근 내용 변경일이 2026년 2월 11일로 표시돼 있습니다. 방문 발급 화면은 제가 현장에서 찍은 캡처가 아니라서, 이 글에는 캡처 대신 비교표와 인포그래픽을 넣었습니다.
30초 요약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시군구청이나 읍면동사무소(출장소 포함)를 방문해야 받을 수 있고, 인터넷 발급은 없습니다.
신분증을 내고 전자패드에 서명하면 됩니다. 수수료는 1통 600원이지만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제입니다.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이 있고, 은행·보험사 같은 민간기업 제출이나 개인 간 거래에는 이 서류를 쓸 수 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받는 것은 전자본인서명확인서이고, 최초 1회 읍면동에서 이용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본인이 직접 서명한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서류입니다.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정부24에서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전자 버전입니다. 발급증을 출력해 내면 받은 기관이 발급시스템에서 원본을 열람합니다.
이용승인: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시스템을 쓰기 전에 읍면동에서 먼저 받는 승인입니다. 유효기간은 4년입니다.
서명확인법: 「본인서명사실 확인 등에 관한 법률」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정부24 근거법령에 적혀 있습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은 인터넷이 안 됩니다
정부24에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검색하면 서비스가 두 개 나옵니다. 검색 결과에서 전자본인서명확인서에는 발급하기 버튼이 있었지만,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는 내용보기 버튼만 있었습니다. 안내 화면의 서비스 개요에도 신청방법은 방문, 신청자격은 본인,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로 표시돼 있습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법에서도 발급기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발급기관은 시군구청, 읍면동사무소, 출장소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클릭해야 하지’ 하고 화면을 오래 찾아봐도 인터넷 발급 메뉴는 나오지 않습니다.
구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 방법
방문 (시군구청·읍면동·출장소)
인터넷 (정부24 PC웹 버전)
수수료
무료 (1통 600원, 2028.12.31까지 면제)
수수료 없음
먼저 필요한 것
신분증
최초 1회 읍면동 방문 이용승인 (유효 4년)
제출 용도
은행·보험사 등 민간기업, 개인 간 거래
행정기관 등 제출용
효력
인감증명서와 동일
인감증명서·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동일
두 서류의 차이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정부24 민원안내 기준, 2026.10.30 확인)
시작 전 준비물
신분증: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여권 등입니다. 인정되는 신분증 범위는 서명확인법 시행령에 정해져 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이 되는지는 방문할 기관에 먼저 물어보세요.
본인이 직접 방문: 대리 발급이 아니라 본인 방문이 원칙입니다.
근무시간 확인: 정부24 안내의 처리기간이 근무시간 내 기준이라서, 평일 근무시간에 가야 합니다.
아래 경우에는 신분증 말고 서류가 더 필요합니다. 정부24 안내의 구비서류 항목에 적힌 내용입니다.
정부24 안내에는 접수기관과 처리기관이 시군구 및 읍면동 출장소로 나옵니다. 그 아래에 ‘실제 민원 접수·처리 가능 여부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달라’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헛걸음을 줄이려면 가려는 곳에 먼저 전화해서 근무시간과 접수 가능 여부를 물어보세요. 어느 기관에 전화할지 모르겠다면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 신분증을 내고 신청하기
창구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겠다고 말하면 됩니다. 신청서 양식은 따로 없습니다. 정부24 안내의 신청서 항목이 ‘신청서 없음’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미성년자나 피한정후견인은 앞에서 본 서류를 함께 냅니다.
3. 전자패드에 서명하고 확인서 받기
시행령에 따르면 신청인이 전자이미지서명입력기(전자패드)에 직접 서명하면 발급기관이 그 서명을 확인서에 인쇄해 줍니다. 정부24 안내도 신분증을 제출하고 전자패드에 서명한 뒤 확인서를 발급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서명은 이름을 알아볼 수 있게 평소 쓰던 대로 또박또박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받은 뒤 이름·주소·용도 확인하기
확인서에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서명, 주소, 용도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 주소는 주민등록표에 등록된 주소와 같아야 합니다. 이사를 하고 전입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이전 주소로 나올 수 있으니, 받자마자 이름과 주소가 맞는지 창구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제출처에 따라 용도를 정해 달라고 할 수 있으므로 어디에 낼 서류인지 미리 알고 가면 좋습니다.
집에서 받고 싶다면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정부24에는 시군구청이나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열람) 서비스가 있습니다. 모바일 앱이 아니라 PC웹 버전으로 접속해 전자서명 후 직접 발급합니다. 발급증을 출력해 인감증명서 대신 제출하면, 받은 기관이 발급시스템에서 원본을 열람합니다. 수수료와 구비서류는 없습니다.
다만 조건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최초 발급 전에 읍면동이나 출장소를 방문해 발급시스템 이용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정부24 안내는 행정기관 등에 제출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용승인 유효기간은 4년이고, 만료 전 30일 이내에 주민센터를 방문해 갱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급하게 서류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이용승인부터 받아야 하는 방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는 어떤 서류가 맞을까
제출처
쓸 수 있는 서류
근거
은행·보험사 등 민간기업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정부24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안내
개인 간 거래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정부24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안내
행정기관 등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승인 후)
정부24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안내
인감증명서를 요구하는 곳
본인서명사실확인서도 동일 효력
정부24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안내
제출처에 따라 고르는 서류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서류라도 제출처가 어떤 것을 받는지 다를 수 있습니다. 서류를 받기 전에 제출처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되는지’를 한 번 물어보면 두 번 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막히면
신분증을 안 가져갔다: 신분증 제출이 신청 조건입니다. 그날은 발급이 안 되므로 신분증을 챙겨 다시 가야 합니다.
미성년자나 피한정후견인인데 서류가 없다: 위 표의 추가 서류와 동의서가 있어야 합니다. 동의서는 발급기관에 서식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제출처가 인감증명서만 받겠다고 한다: 정부24는 두 서류가 동일한 효력이라고 안내합니다. 제출처에 근거를 확인하고, 제도 문의는 행정안전부 주민과 044-205-3151로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받고 싶은데 이용승인을 안 받았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최초 1회 방문이 필수입니다. 이번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방문 발급받고, 다음을 위해 이용승인도 같이 신청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사 서류, 대출 심사, 경력 확인 때 “국민연금 가입내역확인서 떼 오세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 이름의 메뉴가 없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증명서가 열 개 넘게 나와서 무엇을 눌러야 할지부터 막힙니다.
이 글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민연금 가입내역확인서(가입증명서)를 직접 발급해 PDF까지 열어 본 과정입니다. 이 글만 보고 끝까지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름, 생년월일, 사업장명, 날짜, 발급번호는 빨간 글씨 가상 값으로 바꾸고 바코드는 모자이크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9일입니다.
개인정보 동의는 필수 동의 + 선택 항목도 하나 고르기(동의하지 않음도 됨) + 고유식별정보 확인.
프린터발급 → 발급 용도 고르고 확인. PDF 비밀번호는 생년월일 6자리.
인터넷 발급은 즉시(3시간 이내), 공단 민원실 발급과 같은 효력입니다.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가입증명: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느 사업장(또는 지역가입자)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했는지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사업장가입자: 회사를 통해 가입한 사람입니다.
지역가입자·납부예외: 회사가 아닌 개인으로 가입한 사람입니다. 소득이 없어 보험료를 잠시 내지 않는 기간은 납부예외로 표시됩니다.
자격유지기간: 그 가입 자격이 이어진 기간입니다.
고유식별정보: 주민등록번호처럼 사람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증명서 발급에 필요해 따로 확인을 받습니다.
언제 필요한가, 어떤 서류를 고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확인서는 입사할 때 경력 확인, 은행 대출 심사, 정부 지원사업이나 청약 서류에서 많이 요구합니다. 공단 증명서 목록에서 이름이 비슷한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서류 (공단 메뉴 이름)
증명하는 것
신청 자격 (공단 안내)
가입자 가입증명(국/영문)
가입 이력: 기간, 가입자 종별, 사업장명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는 자
연금산정용 가입내역 확인서(국/영문)
연금 산정에 쓰는 가입내역
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는 자(상실자 포함)
제출처가 그냥 “국민연금 가입내역확인서”라고 했다면 보통 가입자 가입증명을 내면 됩니다. “연금산정용”이라고 콕 집었다면 그 서류를 고르세요.
시작 전 준비물
PC (인쇄하려면 프린터)
로그인 수단: 간편인증(네이버·카카오·금융기관),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모바일 신분증, 브라우저인증서 중 하나
PDF 비밀번호로 쓸 생년월일 6자리
따라 하기: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발급
1. 국민연금공단 첫 화면에서 개인민원 들어가기
nps.or.kr에 들어가면 안내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개인민원 카드의 바로가기(①)를 누릅니다.
국민연금공단 첫 화면: ① 개인민원(가입증명서 발급) 바로가기
2. 증명서 발급에서 가입자 가입증명 고르기
전자민원 화면 위쪽 탭에서 증명서 발급을 누르면 증명서 목록이 나옵니다. 맨 위 가입자 가입증명(국/영문)(①) 오른쪽 발급하기(②)를 누릅니다. 바로 아래가 비슷한 이름의 연금산정용 가입내역 확인서(③)입니다.
국민연금 전자민원 증명서 발급: ① 가입자 가입증명(국/영문), ② 발급하기, ③ 연금산정용 가입내역 확인서
3. 로그인하기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창이 뜨고 개인 로그인을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나옵니다. 정부 통합로그인의 간편인증(①)이 가장 빠릅니다. 아래 국민연금 로그인(②)에는 금융인증서와 브라우저인증서도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로그인: ① 정부 통합로그인 간편인증, ② 국민연금 로그인(금융인증서·브라우저인증서 등)
4. 개인정보 동의 (여기서 한 번 막힙니다)
발급 전에 동의 화면이 나옵니다.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은 동의함(①)을 고릅니다. (선택) 항목(②)은 동의하지 않아도 되지만, 동의함이든 동의하지 않음이든 하나는 꼭 골라야 합니다. 비워 두고 확인을 누르면 “선택 내역에 체크하신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알림이 뜹니다. 맨 아래 고유식별정보 수집·이용 확인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가입증명 발급 전 동의: ①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함을 골라야 다음으로 진행, ② (선택) 항목은 거부할 수 있지만 일부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
5. 가입내역 확인하고 발급 방법 고르기
내 가입내역이 표로 나옵니다. 자격유지기간, 가입자종별(사업장·납부예외 등), 사업장명칭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특정 회사 이력만 필요하면 특정사업장 선택(①)을 체크하고 사업장을 고릅니다. 아래 버튼 중 하나를 고릅니다.
버튼
이럴 때
프린터발급(②)
PDF로 받아 인쇄하거나 파일로 제출할 때. 가장 많이 씀
팩스전송(③)
제출처로 바로 팩스를 보낼 때. 팩스로 받으면 3차원 바코드가 나타나지 않음
전자증명서(④)
전자문서지갑으로 받아 제출할 때
국민연금 가입내역(예시 입력, 가상): ① 전체 또는 특정사업장 선택, ② 프린터발급, ③ 팩스전송, ④ 전자증명서
6. 프린트 발급 창에서 용도 고르기
프린터발급을 누르면 작은 창이 뜹니다. 발급 용도(①)를 고르고(기본값은 개인 확인용) 확인(③)을 누릅니다. 이 창에 증명서 기본 비밀번호는 신청자 생년월일 6자리(②)라고 미리 안내합니다.
프린트 발급 창: ① 발급 용도 선택(기본 개인 확인용), ② 증명서 기본 비밀번호는 신청자 생년월일 6자리, ③ 확인
7. 생년월일 6자리로 문서 열기
증명서가 뜨기 전에 “문서 열기 암호를 입력하십시오(생년월일 6자리)” 창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1980년 1월 1일생이면 800101을 넣습니다. 내려받은 PDF 파일을 나중에 다시 열 때도 같은 비밀번호를 물어봅니다.
증명서 문서 열기 암호 입력 창: 생년월일 6자리를 넣고 확인
8. 증명서 내용 확인하기
1쪽에는 발급번호, 성명, 생년월일 아래로 가입이력(자격유지기간·가입자종별·사업장명칭)과 가입자 자격 상세내역(취득·상실 등 변동사유, 변동일, 처리일)이 나옵니다. 뷰어 위쪽 다운로드 아이콘으로 PDF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금을 받기 시작하셨는데 내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계속 둘 수 있을까, 집을 한 채 샀는데 탈락하는 건 아닐까. 11월 무렵 “피부양자 자격 상실 안내”를 받고 나서야 기준을 찾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이 글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별표 1의2(2025.4.23 개정) 원문을 기준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숫자는 법령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29일입니다.
30초 요약
관계: 배우자, 부모·조부모(배우자 쪽 포함), 자녀·손자녀와 그 배우자, 형제자매.
소득: 연간 합산소득 2,000만원 이하. 사업소득은 원칙적으로 없어야 합니다.
재산: 재산세 과세표준 5억4천만원 이하면 통과, 9억원 초과면 탈락. 그 사이는 연 소득 1,000만원 이하일 때만.
부부: 기혼자는 부부 둘 다 소득 요건을 채워야 합니다.
형제자매는 나이·장애 조건과 재산 1억8천만원 이하 조건이 더 붙습니다.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피부양자: 직장가입자에게 생계를 의존해 보험료를 따로 내지 않고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가족입니다.
직장가입자: 회사를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한 사람입니다. 피부양자 신청은 이 사람이 합니다.
합산소득: 근로·사업·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을 모두 더한 금액입니다.
재산세 과세표준: 재산세를 매길 때 기준이 되는 금액입니다. 시세나 공시가격보다 낮습니다. 재산세 고지서나 위택스 납부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 회사가 아닌 개인 소득·재산 기준으로 보험료를 내는 가입자입니다.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면 여기로 바뀝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 판정 순서
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은 아래 네 단계를 차례로 통과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탈락입니다.
피부양자 판정 4단계: ① 부양 관계, ② 연 소득 2,000만원 이하, ③ 재산세 과세표준, ④ 부부 모두 충족
1. 부양 관계: 누가 될 수 있나
관계
추가 조건
배우자
없음
직계존속 (부모·조부모, 배우자의 부모·조부모)
없음
직계비속 (자녀·손자녀, 배우자의 자녀)과 그 배우자
없음
형제·자매
만 30세 미만 또는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 중 상이등급 판정자 중 하나 + 재산세 과세표준 1억8천만원 이하
관계만 맞는다고 끝나지 않고, 직장가입자에게 생계를 의존한다는 부양 요건도 함께 봅니다. 따로 사는 부모님도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대부분 인정되지만, 세대 구성에 따라 서류를 더 요구할 수 있습니다.
2. 소득 요건: 연 2,000만원 이하
항목
기준 (별표 1의2)
합산소득
연간 2,000만원 이하
사업소득
없어야 함. 단, 연 500만원 이하이면서 아래 중 하나면 “없는 것”으로 봄
└ 예외 1
사업자등록이 없는 경우 (주택임대소득이 있으면 제외)
└ 예외 2
장애인으로 등록된 경우
└ 예외 3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로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
기혼자
부부 모두 위 요건을 충족해야 함
가장 많이 걸리는 경우는 공적연금입니다.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을 합쳐 연 2,000만원(월 약 167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이 없어도 탈락합니다. 두 번째는 사업자등록입니다. 등록이 돼 있으면 예외 1을 쓸 수 없어서, 작은 부업 소득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3. 재산 요건: 과세표준 5억4천만원과 9억원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판정
5억4천만원 이하
통과 (소득 요건만 충족하면 됨)
5억4천만원 초과 ~ 9억원 이하
연 소득 1,000만원 이하일 때만 통과
9억원 초과
탈락
형제자매
1억8천만원 이하만 통과
과세표준은 시세가 아닙니다. 주택은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라 시세보다 훨씬 낮게 잡힙니다. 정확한 금액은 재산세 고지서나 위택스 납부 → 지방세 납부내역에서 재산세 건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산세 과세표준 기준 세 구간 (별표 1의2 기준)
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 자주 생기는 탈락 사례
상황
왜 탈락하나
부모님 연금이 연 2,000만원을 넘음
소득 요건 초과
배우자는 기준 이하인데 본인 연금이 초과
부부 모두 충족해야 해서 둘 다 탈락
사업자등록 후 작은 사업소득 발생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500만원 예외를 못 받음
집값이 올라 과세표준 9억원 초과
재산 요건 초과
과세표준 5억4천만원 초과 + 연 소득 1,000만원 초과
중간 구간 조건 미충족
30~64세 형제자매
형제자매 나이·장애 조건 미충족
정리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은 위의 네 단계를 하나도 빠짐없이 통과해야 인정됩니다. 연금 수령액이나 보유 주택의 과세표준이 기준선 근처라면, 가족 중 누구의 피부양자로 올릴지 정하기 전에 올해 금액을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준을 넘는 순간 지역가입자로 바뀌고 보험료 고지서가 따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막히면
내 과세표준을 모르겠다: 재산세 고지서의 과세표준 칸, 또는 위택스 지방세 납부내역에서 재산세 건 상세를 보세요.
소득이 2,000만원 근처라 애매하다: 공단은 국세청 등에서 넘어온 확정 소득 자료로 판단합니다. 공단 고객센터 1577-1000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탈락 안내를 받았다: 지역가입자로 바뀌어 보험료가 나옵니다. 소득이 줄었거나 자료가 잘못됐다면 증빙을 갖춰 공단에 조정을 요청할 수 있는지 문의하세요.
등록은 어디서?: 직장가입자가 공단 홈페이지·앱·지사, 정부24 등에서 신고합니다. 회사 인사·총무 담당자를 통해 하기도 합니다.
완료 확인
피부양자로 올리려는 가족이 관계 표에 해당한다.
그 가족(기혼이면 부부 모두)의 연 합산소득이 2,000만원 이하이고, 사업소득 조건도 맞다.
이직할 때, 대출이나 정부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내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어디서 떼는지 몰라 검색하다 보면 정부24, 앱, 무인발급기 이야기가 섞여 나오고, 막상 내려받은 PDF는 비밀번호를 물어서 한 번 더 막힙니다.
이 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발급을 직접 해 보고 PDF를 열어 보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이 글만 보고 끝까지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회사 이름, 날짜, 이름, 주민등록번호, 문서번호는 가상 값으로 바꾸거나 모자이크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9일입니다.
30초 요약
nhis.or.kr → 자주 찾는 서비스 → 자격득실 확인서 → 간편인증 로그인.
조회조건 전체 → 검색 → 내역 선택 → 프린트 발급. 결제 없이 바로 PDF가 만들어집니다.
내려받은 PDF 비밀번호는 생년월일 6자리(사업자는 사업자등록번호)입니다.
제출처로 바로 보내려면 팩스전송, 휴대폰 지갑으로 받으려면 전자증명서.
건강보험 자격 확인용이라 재직·경력증명 대용으로 쓸 때는 제출처에 먼저 물어보세요.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자격득실확인서: 내가 언제 어떤 건강보험 자격(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등)을 얻고 잃었는지 보여 주는 증명서입니다.
직장가입자: 회사에 다니며 회사를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된 사람입니다.
지역가입자·지역세대원: 회사가 아닌 주소지 기준으로 가입된 사람과 그 세대 구성원입니다.
취득일·상실일: 그 자격이 시작된 날과 끝난 날입니다. 회사 신고 날짜 기준이라 실제 입사일·퇴사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지갑: 증명서를 종이 대신 휴대폰 앱에 보관하는 서비스입니다.
언제 필요한가, 어디서 떼나
이직할 때 경력 확인, 대출·청약·정부 지원사업 신청, 실업급여나 장학금 서류처럼 “어느 기간에 어디 소속으로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었는지”를 확인할 때 많이 요구합니다.
발급 경로
방법
특징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nhis.or.kr 로그인 → 자격득실 확인서
이 글에서 직접 해 본 방법. 프린트·팩스·전자증명서 모두 가능
모바일 앱
The건강보험 앱에서 증명서 발급
휴대폰으로 바로 발급·전송
정부24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검색 후 신청
다른 서류와 함께 뗄 때 편리
무인민원발급기
지문으로 본인 확인 후 출력
인증서가 없을 때. 설치 장소마다 운영시간 다름
시작 전 준비물
PC (인쇄가 필요하면 프린터)
로그인 수단: 간편인증(네이버·카카오·금융기관 앱) 또는 공동·금융인증서
PDF 비밀번호로 쓸 생년월일 6자리
팩스로 보낼 거라면 제출처 팩스번호
따라 하기: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발급
1. 자주 찾는 서비스에서 자격득실 확인서 누르기
nhis.or.kr에 들어가 첫 화면을 조금 내리면 자주 찾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개인(①)이 선택된 상태에서 자격득실 확인서(②)를 누릅니다. 오른쪽 인기검색어 1위도 자격득실확인서일 만큼 많이 찾는 메뉴입니다.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자주 찾는 서비스: ① 개인, ② 자격득실 확인서
2. 간편 인증으로 로그인하기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①)에서 간편 인증(②)을 고르고 네이버·카카오·은행 앱 등으로 인증하면 됩니다. 인증서가 있다면 공동·금융 인증서(③)도 됩니다. 공동·금융인증서는 공단에 미리 등록해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로그인: ① 개인 회원 로그인, ② 간편 인증(네이버·카카오·금융기관), ③ 공동·금융 인증서
3. 조회조건 고르고 검색하기
로그인 후 다시 자격득실 확인서로 들어오면 조회 화면이 나옵니다.
조회조건(①): 전체,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가입자 전체 중에서 고릅니다. 제출처가 따로 말하지 않았다면 전체가 무난합니다.
전체내역 선택(④)이 기본으로 체크돼 있습니다. 일부 기간만 내고 싶으면 필요 없는 카드의 체크를 풉니다.
자격득실확인서 조회(예시 입력, 가상): ① 조회조건, ② 주민등록번호 표시 여부, ③ 검색, ④ 출력할 내역 선택
4. 발급 방법 고르기
목록 맨 아래에 발급 버튼 세 개가 있습니다.
버튼
이럴 때
전자증명서(①)
휴대폰 전자문서지갑(건강보험 앱, 정부24, 네이버, 카카오톡 등)에 받아 제출할 때. 지갑이 있어야 발급됩니다.
팩스전송(②)
회사나 은행에 팩스로 바로 보내야 할 때
프린트 발급(③)
PDF로 받아 인쇄하거나 파일로 제출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
자격득실확인서 발급 방법 3가지(예시 입력, 가상): ① 전자증명서, ② 팩스전송, ③ 프린트 발급
5. 프린트 발급 후 PDF 비밀번호 확인
프린트 발급을 누르면 새 창에 “증명서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가 뜨고 PDF가 자동으로 내려받아집니다. 이 PDF는 정보 보호를 위해 암호가 걸려 있습니다. 개인은 생년월일 6자리(예: 770101), 사업자는 사업자등록번호입니다(①). 받은 파일은 Chrome 오른쪽 위 다운로드 아이콘(②)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프린트 발급 후 팝업: 증명서 PDF가 내려받아지고, 암호는 ① 개인은 생년월일 6자리, ② 오른쪽 위 다운로드 아이콘에서 파일 확인
6. 증명서 내용 확인하기
PDF를 열면 이런 증명서가 나옵니다. 위쪽에 확인청구자(성명·주민등록번호), 가운데 자격득실 확인내역(가입자구분, 사업장명칭, 자격취득일, 자격상실일)이 순서대로 나오고, 아래에 발급일과 공단 이사장 직인이 찍혀 있습니다. 맨 아래 문구도 꼭 읽어 보세요. 취득일·상실일이 실제 입사일·퇴직일과 다를 수 있고, 다른 용도로 쓸 때는 공단에 법적 책임이 없다는 안내입니다.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출력물(개인정보 모자이크): 가입자구분·사업장명칭·자격취득일·자격상실일이 나오고, 아래에 취득일·상실일은 실제 입사일·퇴직일과 다를 수 있다는 안내
회사에서는 한글로 공문을 쓰고, 엑셀로 근무표를 정리하고, 거래처가 보낸 워드 파일과 PDF를 확인합니다. 그때마다 프로그램을 바꿔 열고, AI에게 물어볼 일이 생기면 또 브라우저로 넘어갑니다. 집 노트북에는 한컴오피스가 없어서 한글 파일 하나 열려고 애먹은 적도 있습니다.
이음오피스는 이 불편을 한 번에 줄여 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엑셀·워드·파워포인트·PDF를 한 창에서 탭으로 열고, 바로 옆 AI 창에 말로 부탁하면 AI가 문서를 직접 고쳐 줍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8일 v0.12.7을 직접 설치해 한글과 엑셀에서 AI까지 써 본 기록입니다. 엑셀 화면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급여 같은 개인정보는 모두 모자이크했습니다.
30초 요약
한글(HWP·HWPX),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PDF, 마크다운, HTML, 마인드맵을 한 프로그램에서 열고 원래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완전 무료, 회원가입 없음. 국어 교사(박준일)가 만든 오픈소스입니다.
설치: ieumoffice.com → Windows용 내려받기 → 실행. 경고 창이 뜨면 추가 정보 → 실행.
AI는 내가 쓰는 Claude·Codex 구독이나 무료 AI를 연결해서 씁니다.
아직 베타라 중요한 문서는 저장 뒤 원래 프로그램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글에 나오는 용어
오픈소스: 프로그램 설계도(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무료로 쓰고 고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베타: 정식 출시 전 시험판입니다. 쓸 수는 있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드 서명: 만든 사람을 Windows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인증입니다. 없으면 설치할 때 경고가 뜹니다.
Claude Code·Codex: Anthropic(Claude)과 OpenAI(ChatGPT)가 만든 AI 프로그램입니다. PC에 설치하고 로그인해 두면 이음오피스가 이를 통해 AI를 씁니다.
Claude·Codex 구독 또는 무료 AI(OpenRouter, Gemini) 연결, 선택 사항
공식 사이트
ieumoffice.com (GitHub 릴리스와 함께 공식 배포처는 두 곳뿐)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공개 2주 만에 누적 내려받기가 25,881회(Windows 18,683·Mac 6,015·Linux 1,183)를 넘었습니다. 업데이트도 13일 동안 8번 나올 만큼 빠릅니다.
시작 전 준비물
Windows 10 또는 11 (64비트) PC, 여유 공간 약 200MB 이상 (설치 파일 183MB)
AI를 쓰려면: Claude Pro·Max 구독, ChatGPT 계정, 또는 무료 AI(OpenRouter 가입이나 Google AI Studio 키) 중 하나
회사 PC라면 프로그램 설치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
따라 하기 ①: 내려받기와 설치
1. 공식 사이트에서 내려받기
주소창에 ieumoffice.com을 입력하고 Windows용 내려받기(①)를 누릅니다. 아래 숫자(②)는 지금까지의 내려받기 수입니다.
이음오피스 공식 사이트: ① Windows용 내려받기, ② 누적 내려받기·운영체제별 설치 수(2026.10.28 기준)
페이지를 조금 내리면 파일 이름과 크기가 나옵니다. Windows는 IeumOffice-Setup-0.12.7.exe(183MB)(①)입니다. 설치하다 막히면 아래 다섯 가지 안내(②) 중 지금 보이는 화면을 누르면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이음오피스 내려받기: ① Windows용 설치 파일(IeumOffice-Setup-0.12.7.exe, 183MB), ② 설치하다 막혔을 때 고르는 안내 5가지
2. 경고 창이 뜨면 이렇게 (공식 안내 기준)
보이는 화면
누를 곳
Edge 다운로드 목록에 “일반적으로 다운로드되지 않습니다”
파일 옆 ··· → 유지 → 자세히 표시 → 그래도 계속
파란 창 “Windows의 PC 보호”
추가 정보 → 실행 (게시자가 “알 수 없는 게시자”인 것은 개인이 만든 무료 프로그램이라서)
흰 창 “스마트 앱 컨트롤이 차단”
Windows 보안 → 앱 및 브라우저 제어 → 스마트 앱 컨트롤 설정 → 꺼짐 (회사·학교 PC는 바꾸지 말고 담당자에게 문의)
받은 파일을 못 찾겠다
Ctrl+J로 다운로드 목록 열기, 또는 다운로드 폴더에서 IeumOffice-Setup 파일 찾기
설치 창
기본값 그대로 다음 → 설치 → 마침
3. 첫 실행 안내 따라가기
설치가 끝나면 “이음오피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내가 뜹니다. 점 세 개는 안내가 3단계라는 뜻입니다. 다음을 눌러 진행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AI를 연결합니다. AI는 나중에 연결해도 되니 급하면 건너뛰기를 눌러도 됩니다.
이음오피스 첫 실행 화면: 환영 안내(3단계 중 1단계), 다음 또는 건너뛰기
4. 홈 화면 살펴보기
안내를 마치면 홈 화면이 나옵니다. 새 문서는 위쪽 카드에서 만들고, 새 한글 문서는 AI 한글(①)입니다. 내 PC에 있는 파일은 로컬 파일 열기(②)로 엽니다. 왼쪽 아래(③)에서 지금 연결된 A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Codex를 연결해 두었습니다.
이음오피스 홈 화면: ① 새 한글 문서(AI 한글), ② 내 PC 파일 열기, ③ 연결된 AI(Codex)
따라 하기 ②: AI와 함께 문서 작업하기
5. 한글 문서: 말 한마디로 안내문 만들기
AI 한글로 새 문서를 열면 왼쪽에 AI 도우미 창이 붙어 있습니다. 입력칸에 “동네 도서관 가을 독서 행사 안내문을 써 줘. 제목, 인사말 2문장, 일시·장소·대상·준비물 4행짜리 표, 마무리 1문장으로.”라고 적었습니다(①).
1분 정도 지나자 문서에 제목, 인사말, 4행 표, 마무리 문장이 그대로 들어갔습니다(②). AI가 고친 곳은 노란색으로 표시되고, 왼쪽에 “문서 2곳을 고쳤습니다” 카드와 되돌리기 버튼이 생깁니다(③). 마음에 안 들면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표 안의 일시·장소처럼 AI가 모르는 내용은 빈칸으로 두고 “넣을 내용을 알려 달라”고 되묻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음오피스 한글 문서 AI 도우미: ① AI에게 안내문 작성 요청, ② AI가 문서에 바로 쓴 제목·인사말·표(노란색 표시), ③ 고친 곳 목록과 되돌리기
6. 엑셀: 화면 왼쪽 AI 창과 AI 검사·분석
엑셀 파일을 열면 리본 메뉴 맨 앞에 AI 도우미·AI 검사·AI 분석(①)이 있고, 왼쪽 AI 창(②)에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은 엑셀과 거의 같아서 처음 써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이음오피스 엑셀 화면: ① AI 도우미·AI 검사·AI 분석 버튼, ② 왼쪽 AI 창 입력칸
실제 업무 파일(월별 근무 현황표)을 열고 AI 창에 “26년 입사자만 보이게 해 줘”라고 적었습니다(①). 잠시 뒤 “2026년 입사자만 보이도록 필터를 적용했습니다”라는 답과 함께 입사일 열에 필터가 걸려 2026년 입사자만 남았고, 실행 취소 버튼(②)이 생겼습니다. 아래쪽 안내대로 Ctrl+Z로 되돌릴 수 있고, Ctrl+S를 눌러야 파일에 저장됩니다.
이음오피스 엑셀 AI 도우미(개인정보 모자이크): ① “26년 입사자만 보이게 해줘” 요청, ② 2026년 입사자만 보이도록 필터 적용·실행 취소 버튼
직접 써 보고 느낀 점
사용 소감 (데이터글리너 운영자) 한글, 엑셀 바로 옆에 AI가 붙어 있어서 바로바로 일 처리가 가능합니다. 직장인이 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한글·엑셀·PPT·워드를 이음오피스 하나에서 다 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 근무 정리, 급여, 퇴직적립금 같은 걸 정리할 때 엑셀 옆에 AI를 띄워 놓고 많이 쓰는데, 이음오피스는 AI 화면을 보면서 한글·엑셀·워드를 모두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주의할 점
완전 무료, 회원가입·광고 없음
베타 버전이라 복잡한 서식·매크로는 원래 프로그램에서 재확인 필요
한글·엑셀·워드·PPT·PDF를 한 창에서 탭으로
코드 서명이 없어 설치할 때 Windows 경고가 뜸 (스마트 앱 컨트롤은 꺼야 설치됨)
AI가 문서를 직접 고치고, 고친 곳 표시·되돌리기 가능
AI 연결 과정이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음 (Claude Code·Codex 설치·로그인 필요)
한컴오피스·MS 오피스가 없는 PC에서도 한글·엑셀 파일 편집
AI는 구독 한도나 API 요금이 적용되고, 무료 AI는 성능·하루 한도 제한
문서는 내 PC에 저장, 운영 서버·사용 통계 없음
AI에 요청한 내용은 해당 AI 회사로 전송됨 (개인정보 문서 주의)
한글 덮어쓰기 때 원본을 .bak으로 보관, 30초 자동 저장
엑셀 VBA 매크로는 실행하지 않음, 한글 변경 추적 기록은 저장 안 됨
업데이트가 빠르고 개발자 피드백이 활발
모바일·태블릿·웹 버전 없음, Mac판은 자동 업데이트 없음
여기서 막히면
설치 파일이 안 받아진다: Edge 다운로드 목록에서 ··· → 유지 → 그래도 계속.
실행 단추가 없는 흰 경고 창: 스마트 앱 컨트롤 차단입니다. 개인 PC만 설정을 끄고, 회사 PC는 전산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AI 연결이 “로그인하는 중…”에서 멈춘다: 브라우저에 뜬 로그인 화면에서 허용을 누르고 기다립니다. 25초 뒤 나오는 “로그인 창 열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Claude 무료 계정이라 연결이 안 된다: Claude는 Pro·Max만 연결됩니다. 무료로 쓰려면 설정 → AI에서 OpenRouter나 Gemini를 연결하세요.
한글(.hwp) 저장이 멈춘다: 저장 결과가 화면과 다르면 원본을 지키려고 멈춥니다. HWPX로 다른 이름 저장 → HWP 재시도 → PDF 내보내기 순서로 해 보세요.
AI가 고친 내용이 마음에 안 든다: AI 창의 되돌리기(엑셀은 실행 취소·Ctrl+Z)를 누릅니다.
완료 확인
홈 화면이 열리고, 위쪽에 AI Docs·AI Sheets·AI 한글 같은 새 문서 카드가 보인다.
왼쪽 아래에 연결한 AI(Claude 또는 Codex 등)가 “연결됨”으로 표시된다.
새 한글 문서에서 AI에게 한 문장 부탁했을 때 문서에 노란 표시와 되돌리기 카드가 생긴다.
데이터글리너가 직접 확인한 부분
2026.10.28 Windows PC에 v0.12.7을 설치하고 첫 실행 안내, 홈 화면, 한글·엑셀 편집기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한글 문서에서 Codex 연결로 안내문 작성을 요청해, 제목·인사말·4행 표·마무리 문장이 문서에 바로 들어가고 되돌리기 카드가 생기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엑셀에서 “26년 입사자만 보이게 해 줘”라는 요청에 입사일 필터가 적용되고 실행 취소 버튼이 생기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파일은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경고 창 대처법은 공식 설치 도움말 기준이고, 내려받기 수치는 같은 날 공식 사이트에 표시된 값입니다.
네.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회원가입, 계정, 구독, 광고가 없습니다. Apache-2.0 오픈소스라 회사·학교·공공기관에서도 업무용으로 쓸 수 있다고 공식 FAQ에 나와 있습니다. AI 기능은 내가 연결한 Claude·Codex 구독 한도나 API 요금이 적용됩니다.
한컴오피스나 MS 오피스가 없어도 한글·엑셀 파일을 고칠 수 있나요?
네. HWP·HWPX, DOCX, XLSX, PPTX, PDF를 열고 편집해 원래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다만 베타 버전이라 복잡한 서식이 모두 똑같이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어서, 중요한 문서는 저장 뒤 원래 프로그램에서 한 번 더 열어 보라고 개발자가 권합니다.
AI를 쓰려면 꼭 유료 구독이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Claude(Pro·Max) 구독이나 ChatGPT 계정(Codex)을 연결하면 그 구독 한도 안에서 쓰고, 구독이 없으면 OpenRouter나 Google Gemini 무료 AI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무료 AI는 성능이 약하고 하루 사용량 한도가 있습니다. AI 없이도 오피스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설치할 때 Windows 경고가 뜨는데 괜찮은가요?
개인이 만든 무료 프로그램이라 코드 서명이 없어서 “Windows의 PC 보호” 경고가 뜰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ieumoffice.com)나 GitHub 릴리스에서 받은 파일인지 확인한 뒤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면 됩니다. 공식 배포처는 이 두 곳뿐입니다.
문서가 외부로 전송되지는 않나요?
이음오피스에는 운영 서버와 사용 통계가 없고, 문서는 내 PC에서 열고 저장합니다. 다만 AI에게 요청하면 그 내용이 연결한 AI 회사로 전송됩니다. 개인정보나 기밀이 담긴 문서는 AI에 보내기 전에 확인하세요.
Mac이나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Mac(macOS 12 이상, Apple Silicon·Intel)과 Linux(x64)는 베타로 제공됩니다. Mac판은 자동 업데이트가 없어 새 버전을 다시 받아 덮어 설치합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아이패드 앱과 웹 버전은 없습니다.
이음오피스는 “유료 오피스를 완전히 대체한다”기보다, 여러 프로그램과 AI 사이를 오가던 일을 한 창에 모아 주는 도구입니다. 아직 베타라 중요한 문서는 한 번 더 확인해야 하지만, 무료로 이 정도면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설치해 볼 만합니다.
“작년에 낸 재산세 영수증 있으세요?” 연말정산이나 대출 서류를 챙기다 보면 이미 낸 세금의 증빙을 찾게 됩니다. 종이 고지서는 버린 지 오래고, 은행 앱 이체 내역으로는 무슨 세금이었는지도 헷갈립니다. 반대로 자동차세를 연납하고 차를 판 뒤 돌려받을 돈이 있는데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글은 위택스에서 내 지방세 납부내역을 조회하고 영수증 버튼까지 확인한 과정과 환급금 빠른조회·환급계좌 신고 화면을 직접 확인한 기록입니다. 이 글만 보고 끝까지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지역, 금액, 납부번호는 빨간 글씨 가상 값으로 바꾸거나 모자이크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8일입니다.
30초 요약
납부내역: 위택스 납부 → 지방세 납부내역. 기본은 최근 2년, 상세검색에서 기간을 바꿉니다.
영수증: 목록의 전자납부번호를 누르면 영수증 출력·저장, 납부확인서 발급 버튼이 나옵니다.
환급금: 환급 → 환급금 빠른조회 → 검색. 건수가 0이면 돌려받을 돈이 없습니다.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받을 권리가 사라집니다.
이 글에 나오는 용어
정기분: 매년 정해진 달에 고지서로 나오는 세금입니다. 재산세, 주민세(개인분) 등입니다.
신고분: 내가 신고하고 내는 세금입니다. 제 내역에서는 1월에 낸 자동차세(연납)가 신고분으로 나왔습니다.
전자납부번호: 고지서마다 붙는 납부 번호입니다. 위택스 목록에서 이 번호를 누르면 상세 창이 열립니다.
납부확인서: 특정 세금을 냈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위택스 설명 기준으로 등기소 제출용으로 많이 씁니다.
환급금: 더 냈거나 잘못 낸 세금을 돌려받는 돈입니다.
연대납세자: 공동명의처럼 함께 세금을 내야 하는 사람 중 대표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시작 전 준비물
PC (영수증 출력이 필요하면 프린터)
위택스 로그인 수단: 간편인증,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등
개인사업자라면 개인으로 로그인 (사업자로 들어가면 사업자번호가 포함된 건만 조회됩니다)
따라 하기 ①: 지방세 납부내역 조회와 영수증
1. 납부 → 지방세 납부내역 들어가기
위택스 위쪽 메뉴 납부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납부결과 아래 지방세 납부내역을 누릅니다. 들어가자마자 최근 2년 납부 기록이 바로 나옵니다.
2. 기간을 바꾸려면 상세검색
2년보다 오래된 기록이 필요하면 오른쪽 위 상세검색을 펼칩니다. 납부일자(①)를 바꾸거나 1·3·6·12개월 버튼을 누르고 검색(③)을 누릅니다. 공동명의 집의 재산세를 찾는다면 연대납세자(②)를 체크합니다. 체크하면 연대납세자 납부 건만 나옵니다.
지방세 납부내역 상세검색: ① 납부일자(기본 최근 2년), ② 연대납세자, ③ 검색
3. 목록에서 내 세금 확인하기
납부일자, 구분, 세목(①), 금액, 관할자치단체, 전자납부번호가 한 줄씩 나옵니다. 제 내역에는 재산세(주택)가 7월과 9월에 나뉘어 있었고, 주민세(개인분)는 8월, 자동차세는 1월에 신고분(②)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1월 신고분 자동차세는 연납한 기록입니다.
지방세 납부내역 목록(예시 입력, 가상): ① 세목, ② 신고분(자동차세 연납), ③ 전자납부번호를 누르면 상세·영수증
4. 전자납부번호를 눌러 영수증 받기
영수증이 필요한 줄의 전자납부번호(③)를 누르면 납부결과 상세 창이 뜹니다. 부과년월, 납부일자, 납부방법, 부과대상, 총납부금액을 확인한 뒤 아래 버튼을 고릅니다.
영수증 출력(①): 바로 인쇄합니다.
영수증 저장(②): 파일로 저장해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낼 때 씁니다.
납부확인서 발급(③): 등기소 등에 낼 공식 증명서가 필요할 때 씁니다.
납부결과 상세(예시 입력, 가상): ① 영수증 출력, ② 영수증 저장, ③ 납부확인서 발급
따라 하기 ②: 숨은 환급금 조회
5. 환급 → 환급금 빠른조회
위쪽 메뉴 환급에 마우스를 올리고 환급금 빠른조회를 누릅니다. 로그인한 상태라면 주민등록번호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검색(①)을 누르면 지방세,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별로 신청 가능한 환급 건수(②)가 나옵니다.
환급금 빠른조회(예시 입력, 가상): ① 검색, ② 신청 가능한 환급내역 건수(0건이면 돌려받을 돈 없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금액은 안 나오고 건수만 나옵니다. 건수가 1건 이상이면 그 숫자를 누릅니다. 위택스 회원은 바로 환급금 신청 화면으로 넘어가 계좌를 적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6. 환급계좌 미리 신고해 두기
환급 → 환급계좌 신고로 들어가면 관할자치단체(①)를 고르고 검색해 등록된 환급 계좌(②)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좌가 없으면 개설신고, 바꾸려면 변경신고(③)를 고르고 진행합니다. 계좌는 시·군·구별로 등록되는 구조라, 이사했다면 새 주소지도 확인하세요.
환급계좌 신고 화면: ① 관할자치단체 선택 후 검색, ② 등록된 환급 계좌 확인, ③ 개설신고 또는 변경신고
환급금이 생기는 대표적인 경우
경우
왜 생기나
자동차세 연납 후 차를 팔거나 폐차
미리 낸 기간 중 남은 기간분을 돌려받음
국세가 줄어든 경우(경정)
국세에 붙는 지방소득세도 함께 줄어 차액을 돌려받음
같은 세금을 두 번 낸 경우
이중 납부분을 돌려받음
2026년 10월 포항시 남구는 지역 내 미환급금이 6,421건, 약 1억 5,100만 원이라고 안내하며 위의 앞쪽 두 경우를 대표 사례로 들었습니다. 금액이 작아 고지서를 따로 보내지 않거나 주소가 바뀌어 안내를 못 받는 경우가 많으니 직접 조회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여기서 막히면
낸 세금이 목록에 없다: 기본 기간이 최근 2년입니다. 상세검색에서 기간을 늘리세요. 공동명의라면 연대납세자를 체크합니다.
방금 자동이체된 세금이 안 보인다: 결과는 다음 영업일 계좌 13시 이후, 카드 15시 이후에 반영됩니다.
개인사업자인데 일부만 나온다: 사업자로 로그인하면 사업자번호가 들어간 건만 나옵니다. 개인으로 다시 로그인하세요.
영수증 버튼이 안 보인다: 목록에서 날짜가 아니라 오른쪽 전자납부번호를 눌러야 상세 창이 열립니다.
환급 건수는 있는데 금액을 모르겠다: 빠른조회는 건수만 보여 줍니다. 건수를 누르면 신청 화면에서 내역이 이어집니다.
메뉴를 옮기다 화면이 멈췄다: 입력하던 화면을 떠날 때 브라우저 확인 창이 뜰 수 있습니다. 확인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완료 확인
지방세 납부내역에서 찾던 세금 줄을 찾았다.
전자납부번호를 눌러 영수증을 출력하거나 저장했다.
환급금 빠른조회에서 건수를 확인했다 (0건이면 끝, 1건 이상이면 신청).
데이터글리너가 직접 확인한 부분
2026.10.28 위택스에 로그인해 지방세 납부내역 8건을 조회했고, 기본 조회 기간이 최근 2년(2024-10-28~2026-10-28)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자납부번호를 누르면 납부결과 상세 창에 영수증 출력·영수증 저장·납부확인서 발급 버튼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환급금 빠른조회는 로그인 시 주민등록번호가 자동 입력되고, 세입구분별 건수만 보여 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 결과는 0건이었습니다.
환급계좌 신고 화면은 관할자치단체를 고른 뒤 등록 계좌를 조회하고 개설·변경신고를 고르는 구조였습니다. 실제 계좌 등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관공서에서 공사 대금이나 물품 대금을 받기 전, 또는 거래처나 기관에서 “지방세 완납증명서 내 주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막막합니다. 국세 증명서는 홈택스에서 떼 봤어도, 지방세는 어디서 떼는지부터 헷갈립니다.
이 글은 위택스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직접 신청하고 출력까지 해 본 과정입니다. 이 글만 보고 신청부터 출력까지 끝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 같은 개인정보는 빨간 글씨 가상 값으로 바꾸거나 모자이크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7일입니다.
30초 요약
지방세 납세증명서는 발급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다는 증명입니다. 흔히 완납증명서라고 부릅니다.
위택스 발급 → 문서발급 안내 및 발급 → 지방세 납세증명서 신청하기. 인터넷 발급은 무료, 즉시입니다.
입력할 것은 사실상 세 가지: 발급자치단체, 사용목적, 대금 지급자(대금수령일 때).
제출하면 문서발급 신청내역에서 출력합니다. 제가 받은 증명서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30일이었습니다.
목차
이 글에 나오는 용어
납세증명서(완납증명서): 발급일 현재 체납한 세금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체납: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아 밀린 세금입니다.
발급자치단체: 증명서를 내주는 시·도와 시·군·구입니다. 보통 내 주소지를 고릅니다.
대금 지급자: 나에게 돈을 주는 쪽입니다. 관공서에서 대금을 받을 때 그 기관 이름을 적습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담당 공무원이 주민등록등본 같은 정보를 직접 조회해 확인하는 것입니다. 동의하면 서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 필요한가, 비슷한 서류와 차이
지방세징수법 제5조는 납세증명서를 내야 하는 경우로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대금을 받을 때, 외국인이 체류 관련 허가를 신청할 때, 해외이주신고를 할 때, 신탁을 원인으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할 때를 정해 두었습니다. 그 밖에 거래처나 금융기관이 자체적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택스 발급 메뉴에는 이름이 비슷한 서류가 여럿 있어서, 제출처가 말한 이름과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서류
증명하는 내용 (위택스 설명)
이럴 때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음
완납증명서를 내라고 할 때, 관공서 대금 수령
지방세 과세증명서
지방세 과세 및 납부실적
세무서 제출용(소득세 증빙 자료)
지방세 미과세증명서
지방세 미과세 실적
부과된 지방세가 없다는 증명이 필요할 때
지방세 납부확인서
지방세 과세내역에 대한 납부실적
등기소 제출용(등기 시 필요)
시작 전 준비물
PC와 프린터 (출력물을 종이로 내야 할 때)
로그인 수단: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중 하나
관공서 대금을 받는 경우 대금 지급 기관 이름
팝업 차단 해제 (출력 화면이 새 창으로 뜹니다)
따라 하기: 신청부터 출력까지
1. 발급 메뉴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고르기
위택스(wetax.go.kr)에 로그인한 뒤 위쪽 메뉴 발급 → 문서발급 안내 및 발급으로 들어갑니다. 지방세 납세증명서 카드(①)의 신청하기(②)를 누릅니다. 위쪽 유의사항(③)에 인터넷 발급은 무료라고 나와 있습니다.
위택스 발급 화면: ① 지방세 납세증명서, ② 신청하기, ③ 인터넷 발급 수수료 무료 안내
2. 신청인·납세자 정보 확인하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로그인 정보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주소(①): 필수 항목입니다. 비어 있으면 주소검색을 눌러 채웁니다.
납세자(②): 본인 증명서라면 이미 본인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비어 있으면 “신청인과 동일”을 체크합니다.
체납확인(③): “체납 사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납세증명서 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가 보이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지방세 납세증명서 신청서(예시 입력, 가상): ① 주소 필수 입력, ② 납세자 신청인과 동일 체크, ③ 체납 없음 확인 문구
3. 발급목적과 발급형태 고르기
여기만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발급자치단체(①):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 목록이 열립니다. 보통 주소지를 고릅니다.
사용목적(②): 대금수령, 해외이주, 기타목적 중 하나입니다. 기타목적을 고르면 내용을 적는 칸이 생깁니다.
대금 지급자(③): 대금수령을 골랐을 때만 나옵니다. 돈을 주는 기관 이름을 적습니다.
주민번호 뒷자리(④): 기본값은 미포함입니다. 제출처가 뒷자리를 요구할 때만 포함으로 바꿉니다.
납세증명서 발급목적·발급형태(예시 입력, 가상): ① 발급자치단체, ② 사용목적, ③ 대금 지급자, ④ 주민번호 뒷자리 포함 여부
국문/영문, 출력형태(인쇄),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는 기본값 그대로 두면 됩니다. 해외 제출용이면 영문을 고릅니다. 아래 파란 제출 버튼을 누르면 확인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신청이 끝납니다.
4. 문서발급 신청내역에서 출력하기
제출하면 문서발급 신청내역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민원상태가 완료인지 보고 출력(①)을 누릅니다. 출력 화면은 새 창으로 뜹니다. 같은 화면 안내(②)대로 정부24에서도 납세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문서발급 신청내역(예시 입력, 가상): 민원상태 완료 확인 후 ① 출력, ② 정부24에서도 납세증명서 발급 가능 안내
5. 출력물에서 확인할 곳
제가 받은 증명서입니다. 가운데 체납액 명세가 “해당 사항 없음(None)”이면 정상이고, 아래 증명서 유효기간이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찍혀 있었습니다. 위쪽 오른쪽 QR과 아래쪽 바코드는 문서 진위 확인용이라 모자이크했습니다.
지방세 납세증명서 출력물(개인정보 모자이크): 체납 해당 사항 없음, 증명서 유효기간 발급일부터 30일
여기서 막히면
제출을 눌렀는데 화면이 멈춘 것 같다: 브라우저 확인 창이 떠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누르면 신청내역으로 넘어갑니다.
출력을 눌러도 아무 것도 안 뜬다: 팝업 차단을 해제하고 다시 누르세요. 출력 창이 다른 창 뒤에 숨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급자치단체 시/군/구 목록이 비어 있다: 시/도를 먼저 골라야 목록이 열립니다.
신탁등기용이 필요하다: 위택스 안내에 발급목적이 신탁등기면 자치단체를 방문해 발급받으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름·주소가 틀리게 나온다: 납세자 정보 변경은 관할 자치단체에 문의해야 합니다.
나중에 다시 출력하고 싶다: 발급 → 문서발급 신청내역에서 출력 버튼을 다시 누르면 됩니다.
완료 확인
문서발급 신청내역에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민원상태 “완료”로 있다.
출력물의 체납액 명세가 “해당 사항 없음”이다.
증명서 유효기간이 제출하는 날까지 남아 있다.
데이터글리너가 직접 확인한 부분
2026.10.27 위택스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실제로 신청하고 출력했습니다. 신청부터 출력까지 몇 분이면 끝났습니다.
문서발급 안내 화면의 수수료(인터넷 무료), 서비스 대상(본인 또는 대리인), 처리기간(즉시)을 같은 날 확인했습니다.
사용목적은 대금수령·해외이주·기타목적 세 가지였고, 기타목적을 고르면 내용 입력칸이 생겼습니다.
유효기간 30일은 제가 받은 증명서에 찍힌 기간입니다. 증명서에 근거로 지방세징수법 시행령 제7조가 적혀 있습니다.
위 내용은 시행령 제13조 제2항 제5호와 정부24 유의사항 화면에 나온 범위만 적었습니다. 제출처마다 요구 서류가 다를 수 있으니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시작 전에 준비할 것
인터넷 발급: PC,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 본인 명의 휴대전화. 인감을 이미 신고한 본인이어야 합니다.
방문 발급: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유효기간 내 신분증). 대리인은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위임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위임장 유효기간은 위임일부터 6개월입니다.
공통: 제출처 이름. 인터넷 발급은 용도와 제출처를 직접 적어야 합니다.
정부24 인감증명서 인터넷 발급 따라 하기
1. 유의사항 확인
정부24에 로그인하고 인감증명서 발급 신청으로 들어갑니다.
유의사항 문구를 읽습니다. 일반용만 신청할 수 있고 법원·금융기관 제출용은 불가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유의사항을 모두 확인했습니다”에 체크하고 “다음으로”를 누릅니다.
①일반용만 신청 가능, 법원·금융기관 제출용 불가 안내 ②전자서명과 휴대전화 복합인증 안내 ③확인 체크 ④다음으로
2. 신청인 정보 확인과 대상자 조회
신청인 정보(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는 로그인한 본인 정보로 자동 채워집니다.
“대상자 조회”를 누르면 신청 내용 입력칸이 열립니다.
①로그인한 본인 정보가 자동 입력됨(이 캡처는 가상 값으로 대체) ②대상자 조회
3. 휴대전화 본인인증과 발급용도 선택
“전화번호 본인 인증하기”를 눌러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합니다.
발급용도를 고릅니다. 이번에는 “인·허가 및 면허 신청”을 골랐습니다. 선택지는 인·허가 및 면허 신청, 공증·보증, 주택 청약, 보상 청구, 계약 및 사업 신청, 경력 증명, 기타(직접 작성)였습니다.
발급용도 위에 “법원 또는 금융기관 제출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그 용도면 여기서 멈추세요.
①전화번호 본인 인증하기 ②법원·금융기관 제출 불가 안내 ③발급용도 선택
4. 제출처 입력과 신청
제출처를 직접 적습니다. 이번에는 “OO시청”이라고 적었습니다.
“증명서에 포함 여부”의 주소이동사항은 선택 항목입니다.
수령 방법은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이었습니다.
“신청하기”를 누르고 전자서명 본인확인을 마칩니다. 수수료는 없습니다.
①제출처 ②주소이동사항 포함 여부(선택) ③수령 방법 온라인발급(본인출력) ④신청하기
여기서 막히면
법원·금융기관에 내야 하는 경우: 인터넷으로 신청되지 않습니다. 주민센터를 방문하세요.
휴대전화 본인인증 직후 화면이 처음으로 돌아간 경우: 직접 해 보니 첫 시도에서 신청 화면이 정부24 메인으로 돌아갔고 신청내역에도 발급이 없었습니다. 유의사항부터 다시 진행하니 두 번째에는 화면이 유지됐습니다. 신청내역을 먼저 확인하고 다시 하세요.
인감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인감 신고는 본인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미성년자,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시행령상 인터넷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리인이 대신 받으려는 경우: 인터넷은 대리 신청이 안 됩니다. 방문해서 위임장으로 신청하세요.
출력 창이 안 보이는 경우: 문서출력 화면이 새 창으로 열렸습니다. 새 창과 팝업 차단 설정을 확인하세요.
완료 확인 방법
정부24에서 MyGOV, 나의 신청내역, 서비스 신청 내역으로 들어갑니다.
“인감증명서 발급 신청”이 “처리완료 [발급문서 등록완료]”로 보이면 발급된 것입니다.
다시 출력하려면 같은 줄의 “문서출력”을 누릅니다.
기본 목록은 최근 4일입니다. 그 이전 내역은 검색 기간을 지정하면 되고, 최대 31일까지 조회됩니다.
①인감증명서 발급 신청이 처리완료로 표시됨(접수번호는 모자이크) ②문서출력
받은 증명서가 진짜인지 확인하려면 정부24에서 문서 상단의 16자리 문서확인번호를 입력합니다(행정안전부 설명 기준).
인터넷이 안 될 때 쓰는 대안
정부24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전자본인서명확인서를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의 서류로 안내합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PC에서 직접 발급할 수 있지만, 최초 발급 전에 읍·면·동에서 이용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용승인 유효기간은 4년입니다. 행정기관 제출 용도로 쓸 수 있고, 은행 같은 민간기업이나 개인 간 거래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①정부24 PC웹에서 직접 발급 ②최초 발급 전 주민센터 이용 승인 필요 ③행정기관 제출용, 민간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다만 국민권익위 설문(2026.04)에서는 은행·등기소 같은 수요처가 여전히 인감을 요구한다는 응답이 41%로 가장 많았습니다. 효력이 같아도 제출처가 받아 주는지는 먼저 물어보세요.
2025~2026년 제도 변화
정부24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2024년 9월 30일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해 11월 1일 본격 제공이 계획됐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습니다.
국민권익위는 2026년 7월 인감변경신고를 전국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게 법을 고치고 전자본인서명확인서 활용을 쉽게 하라고 행정안전부에 권고했습니다. 권고이고, 시행 여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